매일의 일상이 쌓여 만들어지는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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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임신 22주차] 리베르리움 조리원 투어, 당일 예약(리베르여성병원)

산후조리원 예약하다! ■리베르리움 산후조리원 집 근처에 새로운 여성병원이 생기면서 병원 연계 산부인과인 '리베르리움 산후조리원'에 투어를 다녀왔어요! 투어 전에 체크해야 할 사항 몇 가지를 정리해보았어요. 1. 소아과 회진 횟수 2. 개별적으로 수유지도를 하는지? 3. 모자동실 시간 4. 마사지 가격은 어떻게 되는지? 이 부분은 상담하면서 답변을 받았답니다! 아래에 정리해서 말씀드릴게요:) (리베르리움 산후조리원은 리베르병원과 같은 건물에 있습니다) 먼저 제가 방문했을 당시, 내부 사진은 촬영이 제한 되어 있어서 따로 사진 촬영은 하지 못했어요. 하지만 지금은 조리원 홈페이지에 잘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부탁드려요! (아래 첨부된 사진들은 리베르리움 블로그에서 가져온 이미지입니다) 시설에 대한 설명은 리베르..

[둘째 임신 준비] 첫째 육아 1년 후... 둘째를 가지기로 마음 먹다!

📌왜 둘째를 가지기로 마음 먹었을까?✔️첫째를 키워보니 이미 지나간 신생아 시절이 너무 그리워졌다.그때 더 이뻐해줄걸... 더 사랑해줄껄.... 껄껄무새가 되었다. 처음이라 뭐든 서툴고 뭐가 다 미안하던 시절.왜 그땐 몰랐을까, 지금이 제일 예쁠 때라는 걸. 그걸 모르고 야속하게 지나가버린 그때가 너무 그리워졌다. ✔️ 혼자 노는 아이의 뒷모습이 외로워보였다.설거지 하랴, 청소기 돌리랴, 정신 없이 집안일을 하다가 문득 혼자 놀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볼 때면마음 한 켠이 아려올 때가 있다. 아이는 그냥 혼자 노는 것일 지도 모르지만...ㅎㅎㅎ평생의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! 나 또한 남동생이 있어서 유년 시절이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기억이 많았기 때문이다. ✔️ 나중에 나와 남편이 둘 다 세상을 떠..

[임신 준비] 동탄 아이희망에서 수원 아이오라로 오기까지/나팔관 조영술

나도 유모차 끌고 싶다... ■수원 아이오라여성의원 21년도에 결혼을 했고 남들처럼 몇 개월 안에 임신이 될 줄 알았어요. 조금 더 준비된 몸 상태에서 임신을 하고 싶어서 동탄 아이희망센터에서 산전검사도 받았어요. 하지만 정말 예상치 못하게 '자연임신이 불가능하다'라는 말을 들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인공수정과 시험관으로 방향을 잡게 되었어요. 그리고 시술 병원도 동탄 아이희망이 아닌, 집 근처에 아이오라여성병원으로 전원을 해서 다시 재검을 받았어요. 아이오라로 선택한 이유는 총 세 가지였어요. ●집 근처 망포역과 가까운 거리(아침에 검사하고 바로 출근 가능) ●실력 있고 유명한 선생님들(분당 차병원 출신) ●맘카페에서의 좋은 후기들 https://www.iorababy.com/01_intro/intro04..

[수면교육] 낮잠과 밤잠의 균형 맞추기 – 올바른 수면 스케줄 만들기

낮잠과 밤잠의 균형 맞추기 – 올바른 수면 스케줄 만들기 작성일: 2025년 4월 5일 “낮잠을 많이 재우면 밤에 안 자요?” 이 질문 정말 많이 받아요. 답은 “밸런스가 중요해요!” 낮잠도 너무 적으면 과피로로 잠들기 힘들고, 너무 많으면 밤잠을 방해할 수 있어요. 그래서 오늘은 낮잠과 밤잠의 이상적인 균형을 함께 정리해볼게요 😊 낮잠과 밤잠, 서로 영향을 줘요 아기들은 하루 총 수면량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어요. 그래서 낮에 많이 자면 밤에 덜 자고, 낮잠이 부족하면 밤잠이 깊지 않을 수 있어요. 포인트: 낮잠을 줄이는 게 아니라, 질 좋고 적..

아기 수면교육 2025.04.06 1

[임신 20주차] 정밀초음파, 단일제대동맥...?(+20주차 증상)

머리부터 발 끝까지 촘촘히 확인하다! ■정밀초음파 드디어 정밀초음파를 확인하는 날이 왔어요! 정밀초음파를 보러 간 곳은 '시온 여성병원'입니다! 아직도 분만 병원 결정을 못해서 두 군데를 다니고 있다는 사실...ㅎㅎ 2023.10.22 - [임신에서 육아까지] - [임신 18주차] 수원 리베르여성병원 첫 방문(김형선 원장님)/ 전원고민 [임신 18주차] 수원 리베르여성병원 첫 방문(김형선 원장님)/ 전원고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집 앞 병원 첫 방문! ■수원 리베르여성병원 저희 집 근처에는 작년부터 열심히 공사중이던 여성병원 건물이 있었는데요, 규모 8층의 큰 건물이고 내부에 조리원과 mamasdiary.tistory.com 접수하고 혈압과 체중을 재고 1층에 있는 정밀초음파실에서 잠시 대기하고 있..

[임신 4주차] 인공수정 1차만에 성공/ 임신 극초기 증상

아니 세상에나, 내가 로또에 당첨이라니! ■극초기 증상 약 1년 가량 증상놀이를 해왔던 탓에 임신 초기 증상에 대해선 이미 이론으론 빠삭한 수준이었어요. 가슴통증, 가슴커짐, 배콕콕, 감기기운, 피로감, 졸림 등등... 대부분 생리 전 증상과 매우 비슷해서 착각하기 쉬웠고 또 제가 임신을 원하고 있었으니 아주 작은 증상도 더 크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. 하지만 이번에는 정말 다르게 느껴지는 증상이 있었어요! 바로 배콕콕 증상인데요, 물론 그 전에도 겪지 않았던 건 아니에요. 하지만 콕콕거림의 강도가 좀 더 셌고 빈도수도 잦았어요. 그리고 오히려 나머지 증상들은 거의 느끼지 못했어요. 다른 분들은 졸립고 미열이 있었다 등 여러 증상을 동시에 느끼시던데 저는 딱 배콕콕! 하나 말곤 없었어요. 그렇기에 더욱이 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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